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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3. 21:40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반가움.
이것저것 생각할 필요없이
그게 바로 정답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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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asaubon | 2010.07.09 00: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라는거…언제인가부터 까맣게 잊고 있었어. 이제는 너무 멀어진 것 같아서 글 하나 쓰기도 어려워서 부끄럽게 예전에 쓴 글 올려 놓고 말았어. 잘 지내지?ㅋㅋㅋ 고마워. 오랜만에 올린 글의 첫 댓글자가 되어줘서.ㅋㅋ 근데 병원은 잘 다니고 있는거지?ㅋㅋ
BlogIcon idyllic | 2010.07.09 09: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볼때마다 오랜만이네. 응 뭐, 난 여전히 그렇게 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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