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

글&사진 절대 불펌금지
분류 전체보기 (702)
ⅰ. 낙서글 (153)
ⅳ. 사진 (165)
ⅴ. 여행 (57)
ⅵ. 혼잣말 (327)
220,968 Visitors up to today!
Today 1 hit, Yesterday 1 hit
daisy rss





ALL REPORT


2010. 9. 12. 18:10


홀로 바삐걷는 길 위에선, 결코 원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없다.
주변을 돌아볼 여유없이 혼자 뛰어 정상에 서는건, 별 행복도, 별 느낌도, 별 의미도 없다.

심호흡.
조금 느리더라도, 손잡고 같이 걷기.

'ⅳ.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nrose.  (0) 2010.09.26
속도.  (0) 2010.09.13
-  (2) 2010.09.12
시간.  (0) 2010.09.12
한강.  (0) 2010.09.05
쉼표.  (0) 2010.08.25
BlogIcon casaubon | 2010.09.13 0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극적인 나의 블로깅에 움직임을 가져다 줘서 고마워. 요즘 잘 지내지? 병원은 좀 어때? 이거 뭐 아픈 사람이 있어야 병원가는데, 그렇게 만나기는 또 좀 뭣하고..ㅋㅋ 일본은 뭐 그냥 그랬어. 스시는 최고.
BlogIcon idyllic | 2010.09.13 18: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얼굴이야 뭐 걍 그냥 보능거지머 ㅋㅋ 나야 머 지내능건 똑같고, 나의 일본은 정말 최악이었고, 라멘은 최고였으. ㅋㅋ 회사는 이제 좀 다닐만 하신가영?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