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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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6. 22:52


센치함,
깊이를 알 수없는 한숨,
알몸을 드러내는 축적된 고민들.

사라지기 직전의 햇빛에 미련을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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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 | 2009.02.22 14: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표현력이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사라지기 직전의 햇빛에 미련을 두다라... :)
BlogIcon idyllic | 2009.02.22 20: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매우 쑥스럽네요, 감사드립니다.. :)
가끔 저답지 않은 문장들이 쌩뚱맞게 머릿속에서 튀어나와 맴돌곤 해요.. 대부분 곧 잊어버리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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