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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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6. 00:54


더워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잠을 이루기도 어려운 여름밤.
괜시리 몇년 된 여행사진들을 넘겨보고있다.
많이 희미해지고 사라지긴 했지만,
사진을 통해 떠오르는 기억들이 많이 낡지 않아서 다행인것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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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aturis | 2010.08.06 00: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면 좋지요.... 근데, 옛 여자사진이라도 끼어 있으면 고통스럽지요...-_-;
BlogIcon idyllic | 2010.08.07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쵸.. 잊고있던 기억들이 괴롭히려드니 난감하죠..ㅋ
BlogIcon cinta | 2010.08.06 08: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며칠전에 옛날 사진들 스캔받아놓은 CD들을 보다가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제경우엔 지금의 정착된듯한 삶과 대조적이어서요..ㅠㅠ 전 기억력이 짧아서 왠지 다 낡은듯한 기억들이..흐흐.
BlogIcon idyllic | 2010.08.07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순간의 느낌을 즐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진에 집착하지 않은 편인데, 이렇게 지나간 사진들 들춰볼때면 사진의 중요성과 고마움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기억이 비록 낡더라도 그 존재자제만로도 빛날수 있는것 같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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