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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6. 01:00

불어로 Nursing integration course를 시작했다.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평온해지면 좋겠고 발전해나가는거도 좋은데...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나가는거도 사실 숨이 가쁜데 갑자기 다섯계단을 한꺼번에 올라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머리털이 뽑힐것 같지만 이미 시작된거 별수없지.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걱정과 의심만 가득이지만 그런거 생각할 시간에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기로.

그러나 이젠 예전만큼 공부를 빡세게 돌릴만큼 체력도 정신상태도 단단하지 못한게 문제.


커피도 소용없다.

흐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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