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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19. 21:32

'힘들다' 라는 말에,
가장 무심하게 대응하는 집단이 가족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엄살인 줄 아는건가.

난 우울증이 생길 지경인데.

돈의 노예일 뿐.
격한 스트레스와 몸 망가짐만 진행되고 있는,
의미 없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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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inta | 2010.09.28 1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그래서 때려치고 현재 정말 3시간 노동하고있죠..; (게다가 임신중;;) 나름 고충은 있지만 스트레스는 적네요. 아, 책중에 폴 라파르그의 '게으를 수 있는 권리' 읽어보세요. 처음엔 분노하고 나중엔 깨닫고 책 덮고나면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에요. 읽을만했어요!
BlogIcon idyllic | 2010.09.28 22: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스트레스 적은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흐흑. 책 추천감사합니다, 챙겨볼게요^^ 그나저나 임신중이시면 환경관리에 많이 신경쓰이실텐데! 그 많은 고양이털들 어뜩해요~;ㅅ; 그래도 매일매일 고냥들덕에 즐겁게 태교하실수 있겠어요^^
BlogIcon cinta | 2010.09.29 08: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청소와의 전쟁..이라고 들어보셨는지..ㅜㅜ 고양이털과 전쟁하다가 이젠 여러거지 청소도구와 방법에 도사가 되었슴니당. 여러모로 돈덩어리인 녀석들이에요. 하지만 덕분에 운동 지대로 하고있네요.

아, 제가 주제넘게 댓글단게 아니었음 해요;; 순간 공감해서 저도모르게 리픏버튼을 눌러버리고 말았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하루요!
BlogIcon idyllic | 2010.10.01 2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고양이는 다 좋은데 털때문에 도저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에헷.

옹, 주제넘는다뇨~ 공감주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 cinta님도 매일매일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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