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따꼼따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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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12. 18:56

구내염이 생긴 입안이 따갑고,
건조한 눈도 따갑고.
어루만져 줄 온기가 없는 마음도 따갑다.

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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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미로 | 2009.03.12 1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르네요. 요새 몸이 안 좋으신가 봐요. 얼른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BlogIcon idyllic | 2009.03.14 1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BlogIcon hessay | 2009.03.14 17: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위,아래 4개의 사랑니가 나고있어서 밥도 제대로 못씹고 있는데요.
죽이라도 사다줄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을 것 같네요. 흑ㅋㅋ
힘내세요~
BlogIcon idyllic | 2009.03.14 1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4개가 한꺼번에 나신다니 많이 괴로우시겠어요~
에구, 언능 나으셔서 맛난것들 와구와구 드실수있길..^^
BlogIcon .블로그. | 2009.03.16 0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현재 목감기가 다시 걸렸는데, 작년 겨울에 약 안 먹고 고생한게 생각나서 바로 사먹었네요.
idyllic님도 악화되시기 전에 약을 드셔보세요.
어루만져 줄 온기가 없는 마음은 꽃피는 봄이오면 괜찮아지시려나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idyllic | 2009.03.16 01: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걸리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날도 건조해서 더 고생이시겠어요.
음.. 꽃피는 봄이오면, 괜찮아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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