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canon eos30'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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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30'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8. 8. 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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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하늘만큼이나,
모든게 뻥뻥 잘뚫리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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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r.Dust | 2008.09.01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늘이 기울었어요~ :)
전 요즘 저 하늘에 뭉개구름이 가득 메워진 느낌입니다. 뭔가 일이 너무 많은.. 조만간 회색 구름이 되어 천둥번개나 비와 놀게 되지나 않을런지..
BlogIcon idyllic | 2008.09.28 2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님의 덧글을 보고서야 기울었단걸 깨달았답니다;;
BlogIcon Mr.Dust | 2008.09.29 11:30 | PERMALINK | EDIT/DEL
한달만에 말이죠. (웃음)
BlogIcon idyllic | 2008.09.29 17: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보니 정말 한달만에 답글을 드렸네요. 에구 죄송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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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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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어볼 수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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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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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따뜻한 햇살,
어느것에도 얽메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원해요.

그리고 하루 세 끼의 식사도..;;

EOS30, 2007. 5. 솔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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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Inuit | 2008.02.18 21: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운 요즘을 생각하면, 보기만 해도 나른하군요. ^^
BlogIcon idyllic | 2008.03.03 23: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Inuit님~ 답글이 넘 늦었죠..;
어느덧 3월이고 봄도 슬슬 다가오고 있네요^-^
나른한 봄햇살을 맞으며 나들이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BlogIcon 소나기♪ | 2008.03.04 1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따듯한 사진이군요.
보는 순간 눕고 싶다 이것 밖에 안 떠오르는군요. ㅎㅎ
BlogIcon idyllic | 2008.03.07 14: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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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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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했던 가을,
정말정말 신났던 산책.

선유도 공원.
Canon EO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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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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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홍대-

2007. 여름날.
Canon EO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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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5. 21:57
더 추워지기 전에,
마음의 휴식도 취할겸,
갑작스레 생긴 시간을 덥썩잡아들고,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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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바다가 부럽지 않을만큼
예쁘고 깨끗하고 조용한 동해바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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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와 함께 엄청나게 차가운 기운을 내뿜으며,
바다가 저를 거부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따스한 햇살과 적당히 기분좋은 차가운 모래사장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즐거웠어요.
:)


Canon EOS30, Vist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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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r. Dust | 2007.11.05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이래저래..
BlogIcon idyllic | 2007.11.07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른 어떤게 더 부러우신걸까 살짝 궁금하네요..^^;;
BlogIcon 다알리아 | 2007.11.06 01: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우, 바다 가고 싶어요 -_ㅠ
BlogIcon idyllic | 2007.11.07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바다 좋아요~~!! ^^
BlogIcon 미로 | 2007.11.07 1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깨끗하네요. 'ㅅ' 어디죠?
제가 군복무했던 속초 앞바다는 저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
BlogIcon idyllic | 2007.11.07 2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주문진 근처였어요~^^
아무리 동해바다라지만 저정도로 깨끗할줄은 몰랐다죠^^
히피 | 2007.11.09 1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바다색 너무 이뻐요~동해바다하면 시퍼래서 무서웠던 기억밖에 없는데.
아, 봄 되면 동해 바다보러 갈래요~~
BlogIcon idyllic | 2007.11.09 2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히피님이 가을바다를 궁금해하셔서 서둘러 스캔했답니다^^
저도 동해바다는 깊고 파랗기만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투명하고 예쁜곳도 있더라구요~^^
BlogIcon 뎀뵤:) | 2007.12.04 0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후~ 바다 좋네요. ^^*
BlogIcon idyllic | 2007.12.06 19: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쁘죠~^^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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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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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지나간 자리.
수많은 대화가 오갔을테지.
즐거운 웃음이었을까 아니면 짜증섞인 언성들이었을까.

Canon EOS30, Reala 100
London, UK
2007. 05.


이상하게도.. 여행의 갈증이 시작되면서
'다시 오고싶진 않아..' 라고 생각했던 런던에 대한 기억들이
가장 많이 떠오르고 있다.
싫다고 느꼈으면서도.. 그리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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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r. Dust | 2007.10.29 0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증인가요? ^^;
BlogIcon idyllic | 2007.11.01 10: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히피 | 2007.10.31 1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자 패턴이 너무 이뻐요.~
저두 필카 한번 써보고 싶어용..ㅎㅎ
BlogIcon idyllic | 2007.11.01 10: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필카가 찍을땐 참 좋은데 현상하고 필름스캔하기가 어찌나 귀찮은지..-.-
쌓인 필름이 산더미인데, 서울에서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아직 현상을 못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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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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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의 기다림 끝에 겨우 체크인... 히드로공항... 끔찍히도 지루한 기다림이었다...
사람이 많고 밀리면.. 카운터라도 많이 열던가..
그나마 몇개 없는 카운터 중 한개는 직원 교육중이라 닫혀있었다.. 답답한 운영..
우리나라가.. 일처리는 정말 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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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위에서 내려다보면..
지금 이게 전부인양, 세상에 집착하고 꽉막히게 아둥바둥 살아가는 우리들이..
조금은.. 바보같다는 느낌이다..
막상 이렇게 보면.. 정말 별거 아닌것 같아 보이는데 말이지..



그렇게 40여일의 여행은 막을 내렸다.
아직도 여행의 기억들은.. 한순간 꿈인 것만 같다.



Canon EOS30, 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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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메이아이 | 2007.07.05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나 일본 갈 때는 바다밖에 안 보여서 조금 난감하죠.
BlogIcon idyllic | 2007.07.08 18: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이착륙할땐 육지가 보이잖아요..^^
BlogIcon 미로 | 2007.07.13 07: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느새 여행기가 끝났네요. 실시간으로 감상하고 싶었는데. 훌쩍.
BlogIcon idyllic | 2007.07.15 16: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행기라고 부를수나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올리지 않은 사진들도 간간히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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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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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즈베리 기차역에서 버스로 20여분, 허허벌판에 놓여 있었던 스톤헨지.
죽기전에 꼭 보고싶은것들 중에 속해 있던 것이였기에,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과 다소 심심한 그 모습에 쉽게 실망할 순 없었다.
그냥, 스톤헨지를 봤다는 것만으로 난 만족했다.
사실, 스톤헨지 주변에 펼쳐진 넓은 초원, 꽃밭, 양떼들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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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식탐이 많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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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숨쉬는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기분 좋은 산책길,
뽀송뽀송 아기들이 함께있는 오리가족들이 정말 예뻤다.
그리고, 저멀리 보이는 솔즈베리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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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가게가 많았던 솔즈베리.




비싼 요금으로 인해 티켓을 변경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4시간의 기나긴 시간이 힘들었지만.
공원에서 따스한 햇빛과 함께했던 그 시간이 그리워진다.



Canon EOS30,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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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메이아이 | 2007.07.04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째 스톤헨지 본체보다 주변 경관이 더 멋있군요.
BlogIcon idyllic | 2007.07.08 18: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주변이 참 평온하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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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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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수십개가 모여있는 마을 Hay-On-Wye.
런던에서 기차 두 번, 버스 한 번.. 거의 반나절을 걸려 도착했던 곳.
불친절하기 그지없는 버스기사때문에 완전 열받아버린 여행길이었지만..
마을에 내리자마자 펼쳐진 풍경들에 화는 어느새 저만치 달아나버렸다.

생각보다 컸던 마을, 조용하고 아기자기했던 책방들과 마을, 바로옆의 Hay river..
그리고,
정말정말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던 B&B The Bear..
방안에 비치된 풍성한 간식거리, 폭신한 이불, 따스한 햇살, 푸짐하고 맛있었던 아침식사까지.. 완벽했다.
귀여웠던 할아버지, 똑부러지는 할머니, 미국인 여행객부부..
마을도 좋았지만 난 그 B&B가 이날 여행만족도의 반 이상을 차지했던것 같다.

그리고 난, 그곳에서 얇은 책 두권을 샀지만.. 거의 읽지 못한채로 책장에 비치되어 있다. - ㅅ-

책마을에 가기 위해 먼길을, 그리고 하룻밤을 묵겠다는 나를 비웃으며 거길 왜가냐는 사람들의 말은 아직도 날 어이없게 만든다. 남의 여행에 대해 그렇게 쉽게 왈가왈부 하는게 아니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주고 싶다.




Canon EOS30, Reala 100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24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명지에만 가야 좀 간 것 같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의 시골 마을들을 독파할까 생각중인데
자금이...
BlogIcon idyllic | 2007.06.24 1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딜가건 본인이 만족하는곳이고 본인이 원하는 곳이면 되는데말이죠..^^
BlogIcon 굿 윌 헌팅 | 2007.06.24 02: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헌책방 마을 헤이온와이'가 생각나네요~ 성에산다던 그분 잘 계시나요? :)
BlogIcon idyllic | 2007.06.24 1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가 책은 못봐서 말이죠..^^;;
BlogIcon 리비군 | 2007.06.24 13: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에도 이런 책마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없어서 아쉬워요
BlogIcon idyllic | 2007.06.24 15: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쵸? 오래된 서적들을 사기위해 멀리서 저 작은마을까지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멋졌어요. ^^
이양 | 2010.06.06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번 7월 1일 헤이온와이를 위해 영국에 갑니다 ^^
그런데 아직 숙소를 정하지 못해서요 !
그 감동의 b&b ~ 저도 묵고 싶은데 어디서 예약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BlogIcon idyllic | 2010.06.08 2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http://www.thebearhay.co.uk/
이곳이었던것 같아요. The bear b&b.. 주인내외분도 친절하셨고 방도 참 이쁘고 깔끔해서 기분좋게 묵었었습니다. 아침도 맛있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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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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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다운 날씨, 튜브, 템즈강, 런던아이, 빨간공중전화, 검정택시, 이층버스..
내가 상상하고 생각했던 런던만의 상징으로 가득했던 곳이었지만.. 다소 지루하고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던 런던.

터무니 없이 비싼 물가, 비싸면서 맛없는 음식이 정말정말제일가장엄청나게 불만이었다.

하지만,
캄덴타운과 포토벨로마켓의 규모와 분위기에 압도되었고 훌륭한 뮤지컬에 반했고 젠틀하고 패셔너블한 영국인들이 좋았다.
근데.. 다시 가고싶은 마음은 없다..

런던 직전에 들른 파리에 너무 심하게 매료되었기 때문일까.



Canon EOS30, Reala 100



히피 | 2007.06.23 16: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오랫만에 보는 런던 사진~
영국은 도시보단 시골이 매력적이라고 하더구요~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런던은 오래 있을수록 그 매력이 감지 되는곳인듯 해요.^^
BlogIcon idyllic | 2007.06.23 16: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영국시골! 뒤이어 올릴예정이에요~^^
히피님 말처럼 영국은 런던밖이 훨씬 좋았어요! 히힛.
런던에서는 거의 열흘을 있었는데.. 떠날 쯔음.. 조금 정이들긴 했지만 그래도 막 와닿진 않더라구요.. 개인차가 좀 있나봐요. ㅠ_ㅜ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24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런던은 2층버스를 타보고 싶더군요. 어떤 느낌일지.
BlogIcon idyllic | 2007.06.24 1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2층버스 몇번 타봤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ㅋ
BlogIcon 서예나 | 2008.05.15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사진 예술이에요!
BlogIcon idyllic | 2008.05.16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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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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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좁은 골목길, 따스한 햇빛, 바닷바람, 야경, 출입로를 차단해버렸던 밀물, 썰물 후 매일같은 진흙청소, 좋은사람, 소박한 수도원, 시끌벅적한 단체 수학여행객들, 고요한 밤골목, 신비로웠던 아름다웠던 그곳.

몽생미셸.



Canon EOS30, Reala 100


BlogIcon 굿 윌 헌팅 | 2007.06.23 15: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인데~ 이렇게나마 눈팅할 수 있네요 :)
BlogIcon idyllic | 2007.06.23 16: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몽생미셸.. 매력있어요 정말!
히피 | 2007.06.23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좁은 골목길, 노란 불빛. 너무 좋아요.^^
BlogIcon idyllic | 2007.06.23 16: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낮엔 사람들로 꽉차서 발디딜 틈도 없더니, 다들 어디갔는지 불빛만 남고 길거리가 텅 비어버리더라구요..^^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24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멀리 보이는 성이 참 멋있네요.
BlogIcon idyllic | 2007.06.24 1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몽생미셸 수도원입니다. 멋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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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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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성벽으로 둘러쌓인 예쁜골목 가득했던 곳.
해가 중천일때 그곳에 도착했고 해뜰무렵 그곳을 떠나왔다.
사랑스러웠던 생말로(St. Malo).


제과점에서 사다 먹었던 피자바게트의 맛은 감동이었어.


Canon EOS30, Reala 100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17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골목 사진이 인상적이에요. 일본 가서 골목을 맘껏 돌아보지 못한게 아쉬웠는데...
BlogIcon idyllic | 2007.06.18 1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러고보니 일본에선 골목을 다녀보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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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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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어서 발길끊었던 Pierre Herme 가게의 마카롱. 연둣빛의 올리브바닐라가 제일 맛있었다.
하지만 라뒤레의 바닐라마카롱에는 절대 비교할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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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촘촘하고 푹신하고 시원했다. 잔디밭에서 딩굴기. 좋아. 좋아. 좋아. 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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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닿는대로 다니다가 만난 황금같은 꽃나무길. 정신이 멍할정도로 행복한 산책이었다. 정말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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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앉아 휘날리는 꽃잎을 구경하고 프랑스 아저씨들과 손짓발짓 웃으며 대화하고 길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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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던 파리, 곳곳에 대선포스터와 동반자처럼 붙어있는 낙서들이 가득했다.
프랑스인들의 예술적 감각이 이런데까지 녹아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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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밟고 지나갈수있는 작은 부분이지만 이걸 페인팅한 사람은 열심히 그리고 의미있게 작업했겠지. 작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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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발한 꽃이 가득한 4월 말, 난 파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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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라뒤레. 그리고 그곳의 바닐라마카롱. 점원도 친절하고 낡은듯한 가게도 맘에들었다. 감동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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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쇼핑하러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여행나와서 뭘 그렇게 사러 다니는건지 사실 이해할수 없었다.
근데 나도 어느새 쇼핑하고 있었다. 파리에는 저렴하게 이것저것 사고싶은게 많았어.
그리고 바로 저게 사랑하는 라뒤레의 바닐라마카롱.. 그 맛은.. 아직도 내 입안에 혀위에 머릿속에 남아있다.





사랑해, 파리.




Canon EOS30, Reala 100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15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꽃나무길... 정말 멋있습니다. 저런 곳을 바라고 있어요~
BlogIcon idyllic | 2007.06.17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혀 기대없이 만난곳이어서 더 기쁘고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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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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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식상할수도 있는 에펠탑, 내 기억속의 에펠탑은.. 뭔가 비현실적으로 생긴 건축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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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요리, 의외로.. 특별하지 않았다. 진한 올리브소스와 골뱅이의 쫄깃함정도.
그리고 메인요리가 아니라 에피타이져로 나온다는것도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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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로 보이는 몽마르뜨 언덕의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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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기다리는걸까, 아니면 가게 보다가 지쳐 쉬는건가.. 사람같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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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 묻어나는 다소 무거운느낌의 할아버지란 생각에 셔터를 눌렀는데,
막상 결과물을 보니.. 머리에 올린 선글라스와 목의 스카프가 귀여우시다.
게다가 손에 큰 카메라까지.. 나도 모르는사이에 저 카메라의 모델이 되진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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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선.. 어느빵집에서 빵을 사먹어도 다 맛있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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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못한다고 깔보던 점원이 재수없어서 두번가고 더이상 가지 않았던 곳.
대신, 훨씬 더 맛있는 마카롱을 파는 라뒤레를 발견해서 홀딱 빠져버렸지.




사람들이 파리를 좋아하는, 그리워하는, 갈망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파리를 찾았었는데.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해버렸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파리.. 파리가 미치도록 좋았어 난.
정말 미치도록..


Canon EOS30, REALA 100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05 2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파리는 에펠탑밖에 모르는데, 다른 매력도 많나보네요.
프랑스 가면 카페 구경하고 싶더군요.
BlogIcon idyllic | 2007.06.12 2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파리는 매력이 참 많은도시였어요. 파리근교, 프랑스 곳곳에 매력이 가득해서 가고싶은곳이 참 많았어요.
김슬기 | 2007.07.31 0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햐~ 사진 예뻐요. 저와 함께 했던 시간의 사진도 있네요 ^.^
BlogIcon idyllic | 2007.08.03 0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슬기구나! 슬기는 알겠는데 김씨인지는 몰랐어..>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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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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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대표적인 휴양도시 Sopot.
세계적인 규모의 Deck(라고 해야하나;;)가 있었던 곳으로, 바다전망이 탁트여서 멋졌던 곳..
그리고 동유럽답지 않게 구름한점없는 날씨와 깔끔하고 세련된 거리를 볼 수 있었다.
좋았어.



Canon EOS30, 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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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미로 | 2007.06.04 1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늘을 정말 잘 담아내셨네요.
꼭 가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사진입니다. ^^
BlogIcon idyllic | 2007.06.05 16: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날 하늘은 정말.. 구름한점없이 청명해서 카메라를 그냥 들이대기만 하면 됐었어요. 지금껏 봤던 하늘중 가장 예쁘고 선명했던것 같아요. ^^
BlogIcon 메이아이 | 2007.06.05 2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늘 참 예쁘게 찍으셨네요. 실제로 저렇게 깨끗하다면 정말 부러운 도시.
BlogIcon idyllic | 2007.06.12 2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실제로도 하늘이 참 깨끗했습니다. 휴양지로 유명한걸 보면 왠지 평소에도 늘 저렇게 깨끗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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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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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공기, 우울한 날씨만 기억나는 작디작은 시골마을.


Canon EOS30,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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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yello | 2007.06.03 0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웬지 울적한 느낌이 나름 매력있네요..
BlogIcon idyllic | 2007.06.03 2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yello님^^ 동유럽답게 정말 울적한 느낌이었어요.
BlogIcon Mr. Dust | 2007.06.05 17: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을 보다가 철로 위가 아쉬워서 아주 살짝 손대보았습니다.
좋은 사진을 망친 건 아닌지 싶지만.. 그래도 일단 한거니.. ㅎㅎ
http://lh4.google.co.kr/image/like.a.dust/RmUcjKIaKNI/AAAAAAAAAB8/ppJsow6mrI0/download1.jpg

에고.. 다른 모니터에서 보니 너무 밝게 만들어버렸네요 ;ㅁ;
BlogIcon idyllic | 2007.06.05 2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Forb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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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 사진이 안보여요;ㅅ ;
우찌해야하나요;ㅅ ;
BlogIcon Mr. Dust | 2007.06.05 2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보지 말라는 계시인가 봅니다. 하하
주소는 여기입니다. 제가 피카사웹앨범을 잘 쓸줄 몰라 문제가 생긴거였네요. ^^;
http://picasaweb.google.co.kr/like.a.dust/gZtsNL/photo#5072491945643354322
BlogIcon idyllic | 2007.06.12 2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네 잘 보았습니다. :)
Jedzioro | 2008.04.09 0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자주 가는 호수네요. 므와바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 맨날 우울한거 아니예요. 밝은 날도 있어요 ^^
해뜬 날은 분위기가 전혀 다르답니다.
BlogIcon idyllic | 2008.04.09 1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므와바에 살고계시다니 반가워요^^
저는 일주일쯤 머물렀는데 내내 날씨가 안좋았거든요ㅠㅠ
날씨 좋을때 다시한번 갈 기회가 생기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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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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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아름다웠던.. 몽생미셸의 야경.



야경을 보지 않은자, 몽생미셸을 봤다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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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굿윌헌팅 | 2007.05.22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진 야경입니다~
텔레비젼에서 한번 나온걸 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못가본; 부럽네요 ^ㅡ^:
BlogIcon idyllic | 2007.05.22 2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제 입장에선 참 멋지고 좋은곳이었어요. ^^ 가보실 기회가 꼭 생기시길.. ^^
BlogIcon 메이아이 | 2007.05.22 2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멋있네요. 지금도 저곳에는 사람이 살까요
BlogIcon idyllic | 2007.05.22 23: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수도원안에 수도하시는 분들이랑, 가게와 숙박업 운영하시는분들이 주로 사시는것 같았어요.
| 2007.05.24 15: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idyllic | 2007.05.24 2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응응. 내가찍은거야^^ 쓰레기통과 주머니속 소품들을 이용해서;; 난 요새 알바 시작했는데.. 넘 어리버리해서 큰일인데.. 나중에 어떻게 할런지 걱정이다.. 너네 정말 대단해. 보고싶소.
BlogIcon 미로 | 2007.05.25 0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이 귀엽다는 생각을 하면 이상한가요? ^^; 몽생미셸.
BlogIcon idyllic | 2007.05.27 2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미로님 얘길 듣고보니 귀여운느낌도 있는것같네요..^^
BlogIcon 미라클러 | 2007.06.01 11: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우 정말 멋집니다. 저도 조금 있으면 유럽에 갈 생각인데.. 기대됩니다 ^^
BlogIcon idyllic | 2007.06.01 21: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몽생미셸은 기회가 되신다면 하루쯤 숙박을 권해드려요~ 야경 보시고 다음날 아침버스 타고 나오실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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