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여행 이틀째,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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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31. 00:07
아직은 많이 외롭고 지쳐있음.
숙소에 투숙객이 나 혼자라 상당히상당히 뻘쭘하고 심심함. -_-
날씨는 무척 따뜻함.
오늘은 길가다가 외국인들이 나에게 '사요나라' 와 '니하오'를 외쳤음.
군밤 파는걸 발견하고 냅따사와서 먹고있음. 한국 군밤이랑 맛은 같음. ㅋㅋ
내일은 아침일찍 미코노스로 넘어갈 예정임. 비가온다는데 배가 안뜰까봐 걱정임.
인터넷을 또 언제 할수 있을랑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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