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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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3. 00:26


하늘은 그림판에서 색칠해놓은것처럼 식상하리만치 선명했고,
살랑살랑 바람에 낙엽들은 꽃잎 흩날리듯 떨어져 내리고 있었고,
차가운 밤공기에 새벽은 더욱 더 길고 깊어져 가고 있었다.

어느덧 가을은 이만큼이나 가까이 와있었다.

가을이란 계절을 이토록 가까이 느껴보는게 얼마만인지.
자주, 더 많이, 더 깊이 어우르며 지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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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inta | 2010.10.23 20: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큼하게 *_* 기분전환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셔요!
BlogIcon idyllic | 2010.10.25 0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가을을 담아가세요 *_* 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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