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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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9. 16:11


읽던 책의 마지막 챕터를 남겨두고 책을 덮었다.
마음에 드는곳마다 수없이 꽂힌 북클립을 보면서 어째서 저 많은 문장들이 나에게 다가와 마음을 흔들었는지 묻고싶다.
왜 당신은 나와 이렇게까지 수많은 닮은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작가에게 묻고싶다.

책이 끝나는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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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2nd cancel | 2014.09.16 0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그렇
지요? 끝나
는 게 _
BlogIcon idyllic | 2014.09.17 0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끝_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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