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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0. 21:27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바늘구멍같은 틈새가,
온 우주를 빨아들여 삼킬만큼 크게 느껴지는,
슬픈 밤.
차가운 밤.

그 틈새엔, 대체 무엇이 있길래.
..

술이 고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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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블로그. | 2010.11.29 0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술요.
가끔 그런 날이 있어요. ^^
BlogIcon idyllic | 2010.12.04 2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근데 또 그러다가 과음하면 괴로워지더라구요.. 어제밤처럼..-_ -;;;
VLCN | 2010.12.27 0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잘지내시죠?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취했답니다. ㅋㅋㅋㅋ
해뜨는거 보고서 잠들었죠~~ ㅋㅋㅋㅋ
오랜만에 만취해서 그런지 숙취가 심해서 고생하긴 했지만요~
BlogIcon idyllic | 2010.12.27 2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이에요^^ VLCN님도 잘 지내셨죠?
연말인데 연말느낌은 커녕 일과 스트레스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
좀 이르지만, 올한해 즐겁게 마무리 하시구 Happy new yea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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