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brea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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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0. 21:37


아무리 금방이라도 숨이 멎을것처럼 심장이 조여오고 숨이 막히는것 같더라도,
기도는 온전하게 정상적으로 열려있기에,
그냥 쉬던대로 숨을 내쉬면 된다.

숨을 쉴수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잔인한 마음이라는 구석이.
그 마음이란 녀석이 문제일 뿐인거다.

바깥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느껴지든,
난 숨을 쉬면된다.
천천히.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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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히피. | 2010.11.25 05: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너무 좋아요
어떤 나무인지 궁금해서 얼굴을 갖다대도 잘 보이지가 않네요.
BlogIcon idyllic | 2010.11.27 2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올 봄에 공원 산책하다가 찍었던건데, 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에서 봄느낌이 전혀 안나네요-_ -;;
더불어 어떤나무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흑;;
BlogIcon .블로그. | 2010.11.29 0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디 깊은 산속에서 숲의 냄새를 느끼며 깊게 숨을 들이키고 싶은 요즘이네요.
뭐가 이렇게 마음이 답답하고 무겁기도 하고 또는 허전한지... ㅜ.ㅜ
BlogIcon idyllic | 2010.12.04 21: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산속의 숲냄새.. 정말 그리워요 그냄새. 언제 들이쉬었는지도 이젠 기억조차 안나요.. 흑흑.. 등산을 한번 다녀와야 할까봐요. 산정상에 올라 바람을 맞으며 있다보면 무겁고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리겠죠? :)
VLCN | 2010.12.27 04: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바쁘게 살다보니 산냄새를 잊고 살았네요~ 예전에는 학교에서 자주 등산을 갔었는데...
이제 여유가 좀 있으니~ 이번 주에 한번 도봉산이라도 가야겠네요~
BlogIcon idyllic | 2010.12.27 21: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겨울은 너무 춥구..- _-;;
봄이오면 등산을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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