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추억' 태그의 글 목록

글&사진 절대 불펌금지
분류 전체보기 (702)
ⅰ. 낙서글 (153)
ⅳ. 사진 (165)
ⅴ. 여행 (57)
ⅵ. 혼잣말 (327)
221,252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ALL REPORT


'추억'에 해당되는 글 2건
2010. 8. 6. 00:54


더워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잠을 이루기도 어려운 여름밤.
괜시리 몇년 된 여행사진들을 넘겨보고있다.
많이 희미해지고 사라지긴 했지만,
사진을 통해 떠오르는 기억들이 많이 낡지 않아서 다행인것 같단 생각이 든다.


'ⅳ.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장.  (0) 2010.08.17
흐름.  (2) 2010.08.10
여름밤.  (4) 2010.08.06
re  (0) 2010.08.05
기억되는것.  (0) 2010.08.02
잡담.  (2) 2010.07.27
BlogIcon Naturis | 2010.08.06 00: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면 좋지요.... 근데, 옛 여자사진이라도 끼어 있으면 고통스럽지요...-_-;
BlogIcon idyllic | 2010.08.07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쵸.. 잊고있던 기억들이 괴롭히려드니 난감하죠..ㅋ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0.08.06 0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며칠전에 옛날 사진들 스캔받아놓은 CD들을 보다가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제경우엔 지금의 정착된듯한 삶과 대조적이어서요..ㅠㅠ 전 기억력이 짧아서 왠지 다 낡은듯한 기억들이..흐흐.
BlogIcon idyllic | 2010.08.07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순간의 느낌을 즐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진에 집착하지 않은 편인데, 이렇게 지나간 사진들 들춰볼때면 사진의 중요성과 고마움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기억이 비록 낡더라도 그 존재자제만로도 빛날수 있는것 같아요. 흐흐.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 8. 16. 10:48



이십대 중반의 성인이 된 지금
아빠와 진하게 술잔을 기울였다면,
어떤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해졌다.

수능이 끝난 그 해 겨울,
이제는 성인이 다 되었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따라주셨던 소주 한 잔.
당시에도 참 감동했지만,
아마 평생 잊을 수 없을 듯..

간만에 떠오른.. 그리움.


'ⅳ.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  (4) 2009.08.17
지나갈일.  (4) 2009.08.16
그리움.  (3) 2009.08.16
꿈.  (2) 2009.08.15
환기.  (0) 2009.08.11
라임모히또.  (2) 2009.05.05
익명 | 2010.06.08 0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idyllic | 2010.06.08 2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참 별거 아닌것 같으면서도,
그런게 되게 크게 다가오는것 같아.
익명 | 2012.06.27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