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yllic* - 여행 19일째, 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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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4. 16. 00:30

빠리에 들어온진 며칠 됐습니다.
처음 마주한 빠리는 정말정말 무서워서 식은땀을 흘리며 숙소를 찾아갔더랬지요. ㅎㅎ

빠리는, 뭐랄까.. 너무 커요; ㅅ ;
면적은 서울보다 훨씬 작은데도 어쩜 그렇게 알찬지..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도시가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빠리에서의 일정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짧을것 같습니다.

볼것, 먹을것, 해야할것, 가야할 곳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일정에도 없던도시 쌩뚱맞게 집어넣어서 뭐하는짓인가 싶었는데, 넘넘 맘에듭니다.
사람들이 왜그렇게 빠리를 그리워하고 빠리를 원하는지 알것 같아요.

냐항+ㅁ +)/

다만.. 불어를 못하기에 겪는 자존심의 스크래치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쁜놈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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